수첩에도 끼적,
포스트잇에 끼적,
오늘 따라 막 적어야 할 것 같고,
머리속에 있는 것들을 다 토하고 싶다.
김연수 작가 책을 읽으면서
몽롱함이 좋아서 또 읽고 또 읽고 있다.
퇴근하자!
오늘은 해품달 하는 날! 책으로 다 보고 막방에 티브 보는 나 ㅎㅎ